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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단 태균오라버니와 연아
점심먹다가 옷이 서로 잘 어울려서 한컷!^^



예쁜이 소정이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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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lsel
수요 문화제가 시작되자마자 동희오토 동지들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나의 피! 피끓는 나의 영혼은 투쟁을 멈추지 않으리~!'

길을 지나는 사람이 겉으로 보기엔거칠고 어쩌면 색안경을 쓰고 무작정 무서워 보일 수 있지만...
여기 이 길바닥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축제의 시간입니다


그냥 연대의 마음으로 앉아 있던 박준 동지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사회자가 호명하면 무조건입니다

재능 사무국장도 피해 갈 수없는 노래 공연입니다







발레오 동지들... 산에서 칡을 캐서 즙을 내서 재정사업 하자는 생각이 오고가고 투쟁하며 뒷풀이하고 남은 술병과 캔을 모아..되팔아 재정 사업을 하자는...
마음 한켠이 씁쓸해지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오고갑니다.

하루하루 진한한 삶 속에 절망하지 않은, 빡빡한 일정속에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있는 발레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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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lsel
내일 나들이 가기로 한날..

도시락을 싸고 있는 언니

난 언니가 해 주는 밥을 먹고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이 순간에도 자라나고 있다.. 엄마같은 울언니.. 여자 나이 30 이면 늙어간다는 표현이 맞으련만... 난 이제 청소년기를 맞이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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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lsel
TAG 도시락